2026. 8. 14. 06:14ㆍ일상2
요즈음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 하락은 영리한 김민석의 또한번 의 사익이 공익을 앞선 판단이 불러온 혼란이다. 24년 계엄을 예측하고 사전에 대비책까지 마련할 정도로 예리한 감각과 민첩한 판단력을 가진 김민석이 대권을 향해 너무 조급하게 가속 패달을 밟아 일으킨 사고다. 여기에 이언주 같은 이익에 예민한 촉각을 지닌 정치 철새가 가세하여 민주당 대표 선거를 흙탕물을 만들어 피로감과 역겨움을 느낀 진보와 중도 지지자들이 냉정하게 관망하는 자세로 돌아서면서 치르게 된 값비싼 대가다.
대한민국 진보 지지자들은 바보가 아니다. 김민석 이언주 강득구 등의 속마음 정도는 훤하게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모든 언론이 한결같이 떠들고 있고 일방적으로 김민석 편을 들고 있는 하나의 현상만으로도 김민석이 부정한 세력과 결탁하여 차기를 노린다는 것을 어렵잖게 알아본다.
"제 밑 들어 남 보인다"는 속담이 있다. 그 동안 이 나라 언론들은 공익을 위한 정의를 외면하고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사익만을 추구해 윤석열 괴물 정권을 세워놓고도 어떤 반성과 성찰의 자세를 보인 적이 없었기에 부정한 언론이 일방적으로 편들어주는 김민석이 부정한 짓을 꾸민다는 것쯤은 훤하게 꿰뚫고 있는 줄-아니, 스스로 제 치부를 보여 주는 것도 모르는 척 김민석과 언론은은 거짓 선동을 계속하고 있으니 가소롭지 않을 수 없다.
대한국인의 집단 지성은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도 멋진 결과를 보여 주어 사이비 언론과 정치인을 단죄할 것이다!!
아름답고 아름다워라 대한국인!!
'일상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가항력? 권력의 책임 (0) | 2022.10.31 |
|---|---|
| 때. 적기(適期) (0) | 2022.10.19 |
| 매미 커플 (0) | 2019.08.20 |
| 19년 여름과 헤어진 태안군 안면읍 부뜨기 마을 (0) | 2019.08.13 |